'박철상 공격' 신준경, 왜곡된 면 전혀 없나…"이건 사람 목숨을 다루는 일이다"

박철상 신준경

강나라 2017.08.08 19:55:40

▲박철상 신준경 (사진: 박철상, 신준경 SNS)


스타 주식 투자가 신준경이 공격 태세를 취한 박철상을 둘러싸고 소문이 무성하다.

지난 3일 신준경은 수백 억대의 재산을 손수 일궈내고, 이로 인해 생긴 수익으로 좋은 일을 실천해 많은 이들의 극찬을 받았던 박철상에 대해 비난을 가했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준경이 박철상의 재산설이 거짓임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자 많은 이들이 박철상을 의심하고 나서 더욱 논란이 가중됐다. 

신준경의 공격에 어느 정도 굴복한 박철상은 "퍼져 있는 소문 중 일부 거짓된 부분을 정정한다"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박철상의 순순한 인정이 신준경의 말에 신뢰를 더하며 과거 신준경이 정조준했던 또 다른 주식 대박남 이희진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희진은 투자금에 대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등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혐의를 받았으며 그에게 쏟아지는 비난에 대해 언급한 그의 어머니까지 주목받았다.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어머니는 "우리 아이가 잘못한 것은 맞다. 사람이 주식을 다루는 일은 목숨을 다루는 일이다. 주식하다 자살하는 사람도 많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론에서 계속 천하의 사기꾼이라고 한다. 얼마나 왜곡된 일인지 모른다. 지은 죄만큼만 벌을 받았으면 한다"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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