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쫓아내고 싶어서 때리는 거라 생각해" 서성민이 아들에게 이렇게까지?

이파니 서성민

강나라 2017.08.09 00:50:01

▲이파니 서성민 (사진: 이파니 인스타그램)


모델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동반 출연으로 애정을 과시해 주목받았다.

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파니는 남편 서성민과 함께 등장해 자신의 아들에 대한 사랑을 주는 남편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또한 그녀는 지난 5월 출연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역시 "아이가 벌써 외로움, 어른처럼 자기 제어를 하는 모습이 보여 걱정이 된다"라며 가족사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녀는 당시 "나도 새엄마 밑에서 자라서 어렸을 때 '엄마가 날 때리는 건 저 아줌마가 날 싫어해서 그럴거야, 쫓아내고 싶어서 그럴 거야'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우리 아들이 삶의 무게를 짊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다 짊어져버린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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