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핸즈온(Hands-ON) 자원봉사’ 실시

재활용품 활용한 다육공예 작품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

박길수 기자 2017.08.11 18:12:27

▲11일 ‘핸즈온 자원봉사’ 활동에 한국조폐공사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재활용품을 활용한 다육공예작품을 만들어 지역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11일 ‘핸즈온 자원봉사’ 활동에 한국조폐공사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재활용품을 활용한 다육공예작품을 만들어 지역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11일 대전 본사에서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임송은)와 ‘핸즈온(Hands-ON)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핸즈온(Hands-ON) 자원봉사’는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가 바쁜 직장인이나 청소년들이 유연하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참여희망기관을 직접 찾아가 실시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조폐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해 임직원 30여 명이 재활용품을 활용, 선인장과 같은 다육식물을 활용한 공예작품을 만들어 지역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다육공예 강사와 재료는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 지원했다.

조폐공사 김완중 고객행복센터장은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서도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임직원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