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원, "실검에 올려 알리자" 일주일 앞선 '최순실 태블릿 PC' 고백의 실체

신혜원 최순실 태블릿 PC 고백

박병욱 2017.10.08 20:53:01

▲신혜원 최순실 태블릿 PC 고백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갑작스런 신혜원의 고백이 성향 구별없이 이목을 끌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상태가 끝날 16일을 일주일 앞두고 '최순실 태블릿 PC'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한 신혜원이 눈총을 사고 있다.

특히 그녀의 고백이 터진 시기가 논란이 될만한 시점이기에 의심은 한층 짙어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따르던 측 역시 "믿지 못하겠다"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취할 정도로 엉뚱한 상황에 터져나온 고백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발언을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려 이 사실을 알려야한다"라는 입장을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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