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문근영, 노출 의상에 '이목집중'…"스태프들이 당황했다더라"

박병욱 2017.10.12 23:23:00

▲(사진: MBC '불의 여신 정이')


배우 문근영의 노출 의상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은 12일 진행된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과 개막식 행사에서 속살이 훤히 비치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청순한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의 파격 노출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3년 출연한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선보였던 노출신도 함께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녀는 "촬영할 때 다른 생각이 별로 없었다. 나중에 김범이 '아무데서나 벗냐. 스태프들이 다 당황했다'고 전하더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에 함께 출연했던 김범은 "원래 나까지 노출했어야 했는데 나는 안 된다고 했다. 난 노출이 안 될 것 같다고 했는데 문근영은 저쪽에서 벗고 있더라. 털털한 여배우라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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